
"기업의 AI 도입을 막는 건 성능이 아닌, 사고에 대한 두려움입니다."
테스트에서 완벽했던 AI도, 운영 환경에서는 통제 불가능합니다. 티냅스는 운영 중인 AI의 모든 발화를 실시간 검사하고, 위험 감지 시 0.2초 내 개입하는 AI 런타임 신뢰 인프라를 만듭니다.
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상, 금융권 CTO/CISO 출신의 CEO, Google Research·삼성전자 출신 등 업계 최고의 팀으로,
세계 최고 성능의 경량 AI Trust Layer를 공급하여 AI 에이전트 경제의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한국을 넘어 글로벌 표준을 만들 여정에 함께할 최고의 동료를 기다립니다.
왜 이 역할이 지금 중요한가
티냅스는 GPT-4급 모델의 1/33 크기로 ToxicChat 벤치마크 SOTA를 달성했습니다. 하지만 이건 시작일 뿐입니다. Hallucination 탐지, 정책 위반 감지, jailbreak, prompt injection, data leakage — 런타임에서 실시간으로 잡아야 할 영역은 계속 넓어지고 있습니다. 거대한 모델을 쓰는 게 아니라, 작은 모델로 더 정확하게 만드는 데 집착하는 사람을 찾습니다.
이 역할에서 주도하게 될 일들이에요
- AI의 hallucination과 정책 위반을 실시간 탐지하는 경량 전용 모델을 연구하고 개발합니다.
- 글로벌 벤치마크에서 SOTA를 경신하고, 그 모델을 프로덕션에서 0.2초 이내에 응답하도록 서빙합니다.
- 새로운 탐지 카테고리에 대한 리서치를 주도하고, 논문으로 발표합니다.
- 금융·의료 등 도메인별 특화 모델과 정책 엔진을 설계합니다.
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
- ML/DL 모델 학습부터 프로덕션 서빙까지 경험 (필수, 3년 이상)
- NLP 또는 LLM 관련 연구/개발 경험
- 모델 경량화와 추론 최적화에 대한 깊은 이해
- "큰 모델 쓰면 되잖아"가 아닌, 제약 조건 안에서 최고 성능을 뽑아내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분
이런 경험이 있으면 도움이 돼요
- Top-tier 학회 논문 게재 경험 (ACL, NeurIPS, ICML, EMNLP 등)
- LLM safety, guardrail, hallucination detection 관련 연구 경험
- TensorRT, vLLM, ONNX 등 서빙 프레임워크 실무 경험
- 벤치마크 설계 또는 대규모 데이터셋 구축 경험
왜 티냅스인가
- 리서치만 하거나, 서빙만 하는 역할이 아닙니다. 논문을 쓰고, 모델을 만들고, 프로덕션에 올리고, 고객 환경에서 돌아가는 걸 확인하는 전 과정을 소유합니다.
- 이미 글로벌 벤치마크 1위를 달성한 팀에서, 다음 벤치마크를 함께 깨는 경험을 합니다.
- Founding 멤버로서 회사의 기술적 방향을 직접 설계하고, 그에 걸맞은 보상을 받습니다.
보상
티냅스로의 합류 여정이에요
- 서류 전형 > 직무 인터뷰 > 처우 협의 > 최종 합격
제출할 때 필요한 서류에요
꼭 확인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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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출 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채용 결격 사유가 발견될 경우, 합격 및 입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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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에 따라 추가 인터뷰나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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